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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 디펜스 자회사 워터 IO, 테세라 디펜스(전 바이오엠엑스)로부터 주식 2만 6796주 수령

NYSE 아메리칸 규정상 주주 승인 없이는 최대 26만 7956주까지만 발행 가능…잔여 5만 3205주는 주주총회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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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 디펜스(T3 DEFENSE INC, NASDAQ:DFNS)의 자회사 워터 IO(Water IO Ltd.)가 테세라 디펜스 앤드 홈랜드 시큐리티(Tessera Defense and Homeland Security Inc., 구 바이오엠엑스(BiomX Inc.), NYSE 아메리칸 상장)로부터 보통주 2만 6796주를 새로 발행받았다고 1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양사가 지난 4월 10일 체결한 약속어음에 대해 7월 24일 맺은 개정안(Amendment No. 1)에 따른 주식 발행 의무를 테세라 디펜스가 이행한 것이다.

공시에 따르면 테세라 디펜스는 개정안 제4조에 따라 워터 IO에 최대 80만 주를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NYSE 아메리칸 거래소로부터 주주 승인 없이는 최대 26만 7956주까지만 발행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거래소는 지난 9월 2일 해당 수량의 상장을 승인했다. 이후 9월 9일 테세라 디펜스가 단행한 10대 1 주식 병합(역분할)이 반영되면서 최종 발행 수량은 2만 6796주로 조정됐고, 테세라 디펜스는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이 주식을 제한적 장부기재 방식으로 워터 IO에 발행하도록 지시했다.

잔여 주식 및 약속어음 상환 계획

주식 병합 후 기준으로 남은 5만 3205주(병합 전 53만 2044주)는 테세라 디펜스가 향후 개최할 주주총회에 안건으로 상정해 주주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이 잔여 주식은 제3자가 자신의 계산으로 워터 IO에 동일한 수량의 주식을 양도하는 방식으로도 해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테세라 디펜스의 의무는 소멸한다. 만약 2027년 6월 30일까지 두 가지 방안 중 어느 것도 실행되지 않으면, 양사는 잔여 주식에 상응하는 현금 지급 규모를 상호 합의해 정하기로 했다.

한편 테세라 디펜스는 해당 약속어음에 따라 지난 8월 1일과 9월 1일에 각각 25만 달러씩 예정된 분할 상환금을 지급 완료했다. 남은 원금 50만 달러는 개정안 제3조에 따라 순차적으로 상환될 예정이며, 워터 IO 측은 현재 이 어음과 관련해 어떠한 채무불이행(디폴트) 사유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워터 IO는 T3 디펜스의 자회사로, 지난 4월 자신이 보유하던 조로 넷(Zorro Net Ltd.)을 테세라 디펜스(당시 바이오엠엑스)에 매각하면서 그 대가로 바이오엠엑스 보통주 130만 주와 125만 달러 규모의 약속어음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주식 발행은 그 약속어음 조건을 변경하며 추가된 대가 성격으로, T3 디펜스가 자회사를 통해 보유한 테세라 디펜스 지분이 늘어나는 결과로 이어진다.

#T3디펜스 #DFNS #워터IO #약속어음 #주식발행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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