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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씨, 20억원 규모 자기주식 신탁계약 해지 결정

-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해지, 18만5900주 자사주 계좌 입고 예정
이엘씨, 20억원 규모 자기주식 신탁계약 해지 결정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닥 상장사 이엘씨는 9월 21일 이사회를 열고 삼성증권과 체결했던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해지 결정은 자기주식 취득이 완료됨에 따라 중도해지하는 것이다. 해지 전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0일부터 2027년 1월 20일까지였다.

이엘씨는 이번 계약을 통해 보통주 18만 5900주를 취득했다. 계약 해지 후 취득한 주식은 이엘씨의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해지 전 이엘씨의 자기주식 보유현황은 보통주 67만 6509주로, 발행주식 총수 1218만 8730주 대비 5.55% 수준이다.

9월 18일 기준 공매도 거래량은 0주로 거래비중은 0.00%를 기록했으며, 최근 20거래일 평균 공매도 비중은 0.18%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16일 기준 2만 8902주로 발행주식 대비 0.23%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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