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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이더리움 598만 개 확보…총 자산 171억 달러 돌파

전체 ETH 공급량의 4.9% 보유…연간 스테이킹 보상 4억 2100만 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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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 INC, NYSE: BMNR)가 자사의 암호화폐 및 현금성 자산 보유액이 총 171억 달러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비트마인이 공개한 공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9월 20일 오후 9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이 회사는 이더리움(ETH) 598만 3940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 세계 이더리움 총 공급량(1억 2210만 개)의 4.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지난 한 주 동안에만 2만 7562개의 이더리움을 추가로 매입하며 이더리움 누적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비트마인의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는 이더리움 외에도 비트코인(BTC) 212개, 비스트 인더스트리스(Beast Industries) 지분 1억 8000만 달러, 에잇코 홀딩스(Eightco Holdings, NASDAQ: ORBS) 지분 1억 500만 달러를 비롯해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7억 1400만 달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관급 스테이킹 플랫폼 MAVAN 성과

비트마인은 자체 개발한 기관급 스테이킹 플랫폼 'MAVAN(Made in America VAlidator Network)'을 통해 보유 자산의 수익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비트마인이 스테이킹한 이더리움은 총 506만 7309개로, 이는 전체 이더리움 보유량의 85%에 달하며 평가 가치는 136억 달러(개당 2688달러 기준) 수준이다.

회사 측은 자사의 스테이킹 운영을 통해 연간 2.62%(7일 평균 BMNR 수익률 기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자산이 MAVAN 및 파트너사를 통해 완전히 스테이킹될 경우, 연간 스테이킹 보상금은 4억 21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기준 연간 스테이킹 매출 전망치는 3억 5700만 달러다.

토마스 "톰" 리(Thomas "Tom" Lee)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은 "지난 6월 말부터 인공지능(AI)에서 암호화폐로의 자금 순환과 4년 주기 사이클 종료 등에 힘입어 암호화폐 강세장이 시작된 것으로 본다"며 "기관투자자들이 올해 초 AI 주식의 강세로 암호화폐 비중을 축소했던 만큼, 올해 마지막 3개월 동안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암호화폐 노출을 대폭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기관 디지털 자산 스테이킹 및 검증 서비스, 비트코인 채굴, 전략적 디지털 자산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이다. 회사의 보통주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티커명 'BMNR'로 거래되고 있으며, 시리즈 A 우선주(Series A Preferred Stock)는 NYSE에서 티커명 'BMNP'로 거래되고 있다.

#비트마인 #BMNR #BMNP #이더리움 #스테이킹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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