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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바이오파머, 사모발행 규모 775만 달러로 확대…신규 투자자 합류

기존 증권매입계약 개정…그린슈 권리 한도도 3467만 달러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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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오 제약사 GT 바이오파머(GT BIOPHARMA INC, NASDAQ:GTBP)가 사모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규모를 기존 745만 달러에서 775만 달러로 확대했다.

GT 바이오파머는 지난 9월 18일 신규 투자자(New Purchaser)의 합류에 따라 기존 원 투자자들과 체결했던 증권매입계약(Securities Purchase Agreement)의 제1차 개정안을 체결했다고 21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개정으로 사모발행을 통해 발행되는 시리즈 M 10% 전환우선주(Preferred Stock)는 기존 최대 8277.778주에서 8611.111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른 총 액면가(Stated Value)는 861만 1111.11달러 규모이며, 최종 인수 대금은 기존 745만 달러에서 30만 달러 증가한 775만 달러로 조정됐다. 전환우선주와 함께 발행되는 보통주 인수권(Warrants)의 규모도 비례해 늘어난다.

또한 이번 개정안에 따라 각 투자자는 조정 조항에 의거해 최대 3467만 5615달러의 액면가에 해당하는 전환우선주를 추가 매입할 수 있는 그린슈 권리(Greenshoe Rights)를 부여받았다. 이에 따른 그린슈 권리의 총 인수 대금 한도는 3120만 8054달러다. 각 투자자는 전체 청약 금액 대비 본인의 최초 청약 비율만큼 그린슈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신규 투자자는 기존에 체결된 등록권계약(Registration Rights Agreement)에 동참하는 가입 계약(Joinder)도 함께 체결했다. 이에 따라 GT 바이오파머는 최초 납입 완료 및 향후 그린슈 권리 행사 납입일로부터 각각 30일 이내에 해당 주식의 공개 재매각을 위한 등록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GT 바이오파머는 발행 규모 확대에 맞춰 델라웨어주 국무장관실에 시리즈 M 전환우선주의 지정 주식 수를 기존 4만 1778주에서 4만 3287주로 늘리는 지정증서 증액 신청서(Certificate of Increase)를 제출했다.

GT 바이오파머는 면역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2024년 7월 1일부터 전면 원격 근무 체제로 전환해 별도의 물리적 본사 사무실을 운영하지 않고 있다. 주주 통지 등 공식 우편물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대리 주소지로 수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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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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