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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켐, 경영진·사외이사 대상 최대 75만 달러 규모 '거래 유지 보너스' 계획 승인

페록스 크리티컬 미네랄스 거래 추진 촉진 목적…이안 젠크스 CEO에 최대 20만 달러 배정
스마트켐, 경영진·사외이사 대상 최대 75만 달러 규모 '거래 유지 보너스' 계획 승인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나스닥 상장사 스마트켐(SMARTKEM INC, SMTK)은 지난 16일 이사회 승인을 통해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외이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총액 최대 75만 달러 규모의 '거래 유지 보너스(transaction retention bonus)' 계획을 확정했다고 21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보너스 계획은 스마트켐이 앞서 발표한 페록스 크리티컬 미네랄스(Ferrox Critical Minerals, Ltd.)와의 거래를 촉진하고, 이와 관련된 S-4 등록 서류(프록시 명세서 및 투자설명서 포함) 제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보너스 금액 중 절반(트랜치 1)은 이사회의 계획 승인과 동시에 지급 대상이 됐으며, 나머지 절반(트랜치 2)은 S-4 서류 제출이 완료되는 시점에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보너스를 받은 대상자가 페록스 거래 종결일과 2027년 6월 30일 중 더 이른 날짜 전에 사임할 경우 지급된 보너스 전액(100%)을 반환(클로백)해야 한다.

개인별 배정 금액을 보면 이안 젠크스(Ian Jenks) CEO가 총 20만 달러(트랜치 1·2 각 10만 달러)로 가장 많은 금액을 받는다. 바브라 켁(Barbra Keck) CFO에게는 총 15만 달러(각 7만 5000달러)가 배정됐다.

이외에 스티븐 덴바스(Steven DenBaars), 멜리사 데니스(Melisa Denis), 클라스 데 보어(Klaas de Boer), 스리 페루벰바(Sri Peruvemba) 등 사외이사 4명에게는 각각 총 10만 달러(각 5만 달러)씩 지급될 예정이다.

스마트켐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나스닥에 보통주를 상장해 거래하고 있다.

#스마트켐 #SMTK #경영진보상 #M&A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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