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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닉스 파머슈티컬스, 섬유근육통 치료제 '톤미야' 두 번째 메디케어 계약 체결

미국 내 메디케어 커버리지 3200만 명으로 확대… 전체 보험 적용 대상 1억 6600만 명 달해
토닉스 파머슈티컬스, 섬유근육통 치료제 '톤미야' 두 번째 메디케어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바이오제약 기업 토닉스 파머슈티컬스 홀딩(TONIX PHARMACEUTICALS HLDG CORP, NASDAQ:TNXP)은 성인 섬유근육통 치료제 '톤미야(TONMYA, 성분명 시클로벤자프린염산염 설하정)'에 대해 두 번째 대형 관리형 메디케어(Managed Medicare) 보험 적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미국 내 메디케어 가입자 약 5500만 명 중 38%에 해당하는 약 2100만 명의 대상자를 추가하게 된다. 이로써 톤미야의 미국 내 메디케어 총 커버리지는 3200만 명(전체 메디케어 가입자의 58%)으로 늘어났다.

상업용 보험과 정부 지원 보험을 모두 합산한 톤미야의 총 보험 적용 대상자 수는 약 1억 6600만 명으로, 미국 전체 인구 약 3억 1400만 명의 53%에 달하게 됐다. 토닉스 파머슈티컬스는 이전에 두 곳의 주요 공동구매대행업체(GPO)와 상업용 보험 계약을 체결했으며, 한 곳의 대형 관리형 메디케어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또한 톤미야는 거의 모든 주에서 메디케이드(Medicaid) 보험 적용을 받고 있다.

세스 레더만(Seth Lederman) 토닉스 파머슈티컬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두 번째 대형 관리형 메디케어 계약을 통해 15년 만에 처음으로 승인된 섬유근육통 치료제인 톤미야에 대한 환자들의 접근성이 크게 확장됐다"며 "상업용 보험 및 관리형 메디케어 커버리지 계약들이 섬유근육통을 앓는 성인 환자들을 위해 매일 취침 전 복용하고 장기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초 계열(first-in-class) 비마약성 진통제로서 톤미야가 환자와 지불자에게 탁월한 가치를 지닌다는 점을 반영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토닉스 파머슈티컬스는 톤미야 출시에 맞춰 현장 영업 인력을 대폭 보강했다. 토마스 앵글리즈(Thomas Englese) 최고상업책임자(CCO)는 "약 50명의 신규 영업 담당자가 현장에 본격 투입되면서 전체 영업 인력이 총 150명으로 늘어났다"며 "새로운 보험 커버리지를 바탕으로 섬유근육통 환자들이 톤미야를 처방받을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톤미야는 2025년 8월 1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성인 섬유근육통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이 제품은 간의 초회 통과 대사를 우회해 설하 점막을 통해 빠르게 흡수되도록 설계됐다. 토닉스 파머슈티컬스는 관련 특허 기술을 통해 오는 2034년까지 미국 시장에서 독점 판매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토닉스 파머슈티컬스 홀딩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감염병, 면역 질환 분야의 치료제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상업 단계의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본사는 뉴저지주 버클리 하이츠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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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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