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A. 보데스 주니어 이사 별세로 감사위원 2명으로 감소…나스닥 규정 위반 통지
미국의 미디어 기업 비슬리 브로드캐스트 그룹(BEASLEY BROADCAST GROUP INC, NASDAQ:BBGI)은 피터 A. 보데스 주니어(Peter A. Bordes, Jr.) 사외이사의 사망으로 인해 나스닥의 감사위원회 구성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됐다고 24일(현지시간) 공시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2016년 11월부터 독립적 사외이사로 재직하며 감사위원회와 보상위원회 위원을 맡아온 피터 A. 보데스 주니어 이사가 지난 9월 19일 별세했다. 이에 따라 회사의 감사위원회 위원 수는 일시적으로 2명으로 줄어들었다.
나스닥 상장 규정 5605(c)(2)(A)에 따르면 상장사는 최소 3명 이상의 독립적 사외이사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유지해야 한다. 비슬리 브로드캐스트 그룹은 지난 23일 보데스 이사의 별세 사실을 통지받은 뒤 나스닥 측에 규정 미준수 사실을 통지했다.
회사는 나스닥 규정 5605(c)(4)(B)에 따른 치유 기간(cure period)을 활용해 규정 준수 상태를 회복할 계획이다. 이번 유예 기간은 회사의 차기 정기 주주총회일과 2027년 9월 19일 중 더 이른 날짜에 만료된다. 회사는 해당 기한 내에 독립적 사외이사 1명을 감사위원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비슬리 브로드캐스트 그룹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 본사를 두고 라디오 방송 및 미디어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비슬리브로드캐스트그룹 #BBGI #나스닥 #상장규정 #사외이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