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트랜스다임 그룹, 금속 부품사 '프린스 앤 이잔트' 10억 6600만 달러에 인수 완료

보유 현금으로 대금 지급… 올해 매출 약 3억 9000만 달러 전망
트랜스다임 그룹, 금속 부품사 '프린스 앤 이잔트' 10억 6600만 달러에 인수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항공우주 부품 제조 기업 트랜스다임 그룹(TRANSDIGM GROUP INC, NYSE:TDG)은 약 10억 6600만 달러의 현금을 지급하고 금속 부품 제조사 프린스 앤 이잔트(Prince & Izant)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 7월 27일 발표한 인수 계약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인수 대금에는 특정 세제 혜택이 포함됐으며, 트랜스다임 그룹은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통해 인수 자금을 조달했다. 피인수사인 프린스 앤 이잔트는 기존에 인더스트리얼 그로스 파트너스(Industrial Growth Partners)의 포트폴리오 기업이었다.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본사를 둔 프린스 앤 이잔트는 고도로 설계된 브레이징 합금과 특수 금속 부품을 설계 및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주로 항공우주 및 방위, 항공기 엔진 파생형 가스터빈(에어로데리버티브), 운송 최종 시장을 지원하며, 항공우주 분야에서는 항공기 엔진 연료 노즐과 로켓 엔진 등에 제품이 사용된다. 비중은 작지만 의료 및 일반 산업 최종 시장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프린스 앤 이잔트는 매출의 대부분을 애프터마켓(사후시장)에서 창출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넓은 설치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매출의 대부분은 금, 은, 백금 합금을 포함한 특수 금속에서 나오며, 활성 품목 수(SKU)는 약 1만 개에 달한다.

프린스 앤 이잔트는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연간 기준 약 3억 9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일리노이주 틴리 파크, 위스콘신주 프랭크스빌, 뉴욕주 베이 쇼어에 제조 시설을 두고 있으며, 약 22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트랜스다임 그룹은 자회사를 통해 상업용 및 군용 항공기에 사용되는 고도로 설계된 항공기 부품을 설계, 생산 및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주요 제품군으로는 기계 및 전기기계식 액추에이터와 제어 장치, 점화 시스템, 엔진 기술, 특수 펌프 및 밸브 등이 있다.

#트랜스다임그룹 #TDG #프린스앤이잔트 #인수합병 #항공우주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