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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템플턴, 프랭클린 BSP 프라이빗 크레디트 펀드 지분 60.3% 보유

발행사 공개매수로 22만 3423주 환매, 자회사 통해 659만 7084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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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INC, NYSE:BEN)이 자회사들을 통해 프랭클린 BSP 프라이빗 크레디트 펀드(Franklin BSP Private Credit Fund)의 어드바이저 클래스 수익증권(Advisor Class Shares of Beneficial Interest) 659만 7084주를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의 대량보유 수정 보고서를 2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지분율은 60.3%다.

이번 보고서는 36번째 수정 보고서(Schedule 13D/A)로, 보고 의무 발생일은 지난 24일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행사가 실시한 공개매수(Tender Offer)를 통해 보고자 측 보유분 22만 3423주가 주당 9.99달러에 환매됐다.

지분율은 9월 24일 기준 발행 수익증권 1093만 2769주를 바탕으로 산출됐다. 보유분 가운데 495만 5483주(45.3%)는 프랭클린 템플턴의 100% 자회사 BSP 펀드 홀드코(데트 스트래티지)(BSP Fund HoldCo (Debt Strategy) L.P.)가 보유하고 있다. 나머지 164만 1601주(15.0%)는 역시 100% 자회사인 프랭클린 어드바이저스(Franklin Advisers, Inc.)가 운용하는 프랭클린 글로벌 얼로케이션 펀드(Franklin Global Allocation Fund) 몫이다.

홀드코는 2021년 8월 18일 9만 주, 2022년 10월 3일 240만 주, 2023년 4월 28일 246만 5483주를 사들여 총 495만 5483주를 4990만 달러에 취득했다. 이와 별도로 2021년 8월 18일 클래스 A 수익증권 1만 주를 10만 달러에 취득했으며, 대금은 모두 운전자금으로 충당했다.

보고서는 홀드코가 투자와 발행사의 투자 전략 지원을 위해, 프랭클린 글로벌 얼로케이션 펀드는 투자 목적으로 주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보고자들은 현재 발행사 증권을 추가로 취득하거나 처분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발행사의 투자 자문은 프랭클린 템플턴의 100% 자회사인 베네핏 스트리트 파트너스(Benefit Street Partners L.L.C.)가 맡고 있으며, 베네핏 스트리트 파트너스는 이 펀드의 수익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공동 보고자인 주요 주주 찰스 B. 존슨(Charles B. Johnson)과 루퍼트 H. 존슨 주니어(Rupert H. Johnson, Jr.)는 직접 보유한 주식이 없다. 프랭클린 템플턴과 두 주요 주주, 프랭클린 어드바이저스는 보고 대상 주식에 대한 금전적 이해관계를 부인했다.

프랭클린 템플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 본사를 둔 글로벌 투자관리 지주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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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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