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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파머시 주요 주주 그룹, 클래스 A 보통주 2782만 주 보유…지분율 43.9%

13D 네 번째 수정 보고서 제출…빈들리 캐피털 1666만 주(26.3%)로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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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약국 서비스 제공 기업 가디언 파머시 서비시스(GUARDIAN PHARMACY SERVICES INC, NYSE:GRDN)의 주요 주주 그룹이 이 회사 클래스 A 보통주의 약 43.9%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빈들리 캐피털 파트너스 I LLC(Bindley Capital Partners I, LLC), 파머시 인베스터스 LLC(Pharmacy Investors, LLC), 카디널 에퀴티 펀드 L.P.(Cardinal Equity Fund, L.P.)와 개인 주주 등 공동 보고인 9곳은 지난 2025년 2월 3일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13D)의 네 번째 수정 보고서를 냈다. 보고인들이 합산해 보유한 가디언 파머시 클래스 A 보통주는 2782만 2550주로, 클래스 A 보통주 발행주식의 약 43.9%다.

지분율은 회사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제출한 8-K에서 밝힌 9월 27일 기준 클래스 A 보통주 발행주식 6332만 300주를 기준으로 계산됐다. 이 가운데 1352만 1396주는 회사의 개정 정관에 따라 9월 27일 같은 수의 클래스 B 보통주가 자동 전환되면서 발행된 주식이다. 이번 수정 보고서의 보고 사유 발생일도 9월 27일이다.

가디언 파머시는 지난 10일 공시에서 창업자, 경영진 및 일부 직원들과 클래스 A 보통주 약 2990만 주에 대한 자발적 보호예수(락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보고인별 클래스 A 보통주 보유 현황

보고인별로는 빈들리 캐피털 파트너스 I LLC가 1666만 9666주(26.3%)로 가장 많다. 윌리엄 E. 빈들리(William E. Bindley)와 토마스 J. 살렌틴 주니어(Thomas J. Salentine, Jr.)는 빈들리 캐피털의 관리 법인인 빈들리 캐피털 파트너스 LLC(Bindley Capital Partners, LLC)의 멤버이자 임원으로서 이 주식에 대한 의결권과 투자 권한을 공동으로 행사한다. 살렌틴 주니어는 개인 명의로도 3만 5714주를 직접 보유해 보고 대상 주식이 모두 1670만 5380주(26.4%)다.

파머시 인베스터스 LLC는 386만 3806주(6.1%)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법인의 매니저인 존 애커먼(John Ackerman)이 의결권과 투자 권한을 갖는다. 카디널 에퀴티 펀드 L.P.는 128만 7237주(2.0%)를 보유하고 있다. 카디널의 투자·의결 결정에는 무한책임사원인 카디널 에퀴티 파트너스 LLC 투자위원회 위원 4명의 만장일치가 필요해, 위원 개인은 실질 소유자로 간주되지 않는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개인 주주 가운데 프레드 P. 버크(Fred P. Burke)는 343만 8064주(5.4%), G. 켄달 포브스(G. Kendall Forbes)는 165만 1059주(2.6%), 데이비드 K. 모리스(David K. Morris)는 87만 7004주(1.4%)를 보유하고 있다. 모리스의 보유 주식 수에는 2025년 9월 가사 관계 명령(domestic relations order)에 따라 오는 11월 11일까지 이전하기로 한 64만 1870주가 빠져 있다.

보고서가 증빙 자료로 제시한 계약에 따르면 빈들리 캐피털, 파머시 인베스터스, 카디널, 버크, 모리스, 포브스는 2024년 9월 25일 가디언 파머시와 주주간 계약(Stockholders' Agreement)을 맺은 당사자들이다. 보고인들은 13D에 기재된 것 외에 최근 60일간 클래스 A 보통주 거래는 없었다고 밝혔다.

가디언 파머시 서비시스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장기 요양 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문 약국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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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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