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최초 보고, 대표이사 김민교와 임원 특별관계자 2인 합산 지분
코스닥 상장사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김민교와 특별관계자인 임원 2인이 9월 29일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최초 보고로 합산 주식등 588만 5512주(57.31%)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보고자 본인인 김민교는 479만 2405주(46.66%)를 보유했고, 특별관계자인 장원선 부사장(COO)은 93만 9360주(9.15%)를, 송준봉 부사장(CTO)은 주식 9만 8612주에 주식매수선택권 5만 5135주를 더한 15만 3747주(1.50%)를 보유했다.
세 사람의 주식등 합계는 588만 5512주(57.31%)이며, 이 중 의결권 있는 주권만 합하면 583만 377주(56.77%)다. 나머지 5만 5135주는 송준봉이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이다.
이번 보고는 실제 매매가 아니라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에 따라 기존 보유주식과 기존에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을 최초로 보고한 것이다. 보고구분은 신규이며 보고사유는 코스닥시장 상장으로 인한 최초보고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신고됐다. 다만 임원 선임과 정관 변경 등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4조 각 호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세부계획은 현재 없다고 밝혔다. 신탁ㆍ담보ㆍ대차ㆍ일임ㆍ장외매매ㆍ공동보유 등 주식등에 관한 주요계약도 체결되지 않았다고 보고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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