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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솔루션스, 나스닥서 분기보고서 제출 지연 추가 경고 수령

연례보고서 이어 분기보고서도 미제출…10월 19일까지 개선 계획 제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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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시아계 특수 식료품 유통업체 메이슨 솔루션스(MAISON SOLUTIONS INC, NASDAQ:MSS)는 나스닥(Nasdaq) 상장자격심사부(Listing Qualifications)로부터 정기 보고서 제출 지연에 따른 추가 불이행 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메이슨 솔루션스는 지난 23일 나스닥으로부터 통지서를 받았다. 나스닥 측은 회사가 2026년 7월 31일로 종료된 분기보고서(Form 10-Q)를 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았고, 앞서 2026년 4월 30일로 종료된 회계연도의 연례보고서(Form 10-K) 역시 미제출 상태로 남아 있어 나스닥 상장 규정 5250(c)(1)조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해당 규정은 상장 기업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모든 정기 보고서를 적시에 제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이번 통지는 메이슨 솔루션스의 클래스 A 보통주 상장 유지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회사의 주식은 나스닥 자본시장(The Nasdaq Capital Market)에서 티커명 'MSS'로 계속 거래된다.

나스닥 상장 규정에 따라 메이슨 솔루션스는 오는 10월 19일까지 규정 준수 회복을 위한 계획서를 나스닥에 제출해야 한다. 앞서 회사는 지난 8월 20일 연례보고서 제출 지연과 관련해 나스닥으로부터 첫 통지를 받았으며, 당시 설정된 계획서 제출 기한인 10월 19일은 이번 추가 통지 이후에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나스닥이 회사의 개선 계획을 수용할 경우, 연례보고서 제출 기한으로부터 최대 180일의 유예기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이 경우 회사는 2027년 2월 9일까지 연례보고서와 분기보고서를 모두 제출해 상장 규정을 다시 준수해야 한다. 만약 나스닥이 계획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회사는 나스닥 청문회 패널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메이슨 솔루션스는 나스닥 상장 규정을 다시 준수하기 위해 성실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이슨 솔루션스는 미국에 기반을 둔 아시아계 특수 식료품 소매업체로, 주로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전통 식품과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남부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주에서 'HK 굿 포춘(HK Good Fortune)' 및 '리 리 인터내셔널(Lee Lee International)' 브랜드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파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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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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