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라리마 테라퓨틱스, 신임 사장 겸 COO에 존 B. 하로우 주니어 선임

연봉 56만 달러 및 80만 주 규모 스톡옵션 부여 조건
라리마 테라퓨틱스, 신임 사장 겸 COO에 존 B. 하로우 주니어 선임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바이오 제약회사 라리마 테라퓨틱스(LARIMAR THERAPEUTICS INC, NASDAQ:LRMR)가 존 B. 하로우 주니어(John B. Harlow, Jr.)를 신임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선임은 같은 날인 9월 29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올해 51세인 하로우 신임 사장은 직전까지 에스페리온 테라퓨틱스(Esperion Therapeutics, Inc.)에서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최고상업책임자(CCO)로 재직하며 상업 운영, 사업 개발, 글로벌 제휴 관리를 이끌었다. 그 전에는 멜린타 테라퓨틱스(Melinta Therapeutics, LLC) CCO(2021년 3월~2025년 11월)와 보닥스 바이오(Baudax Bio, Inc.) CCO(2019년 11월~2021년 3월)를 지냈다.

레크로 파마(Recro Pharma, Inc.)에서는 2016년 10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수석부사장 등 상업 부문 임원을 역임했다. 경력 초기에는 엔도(Endo, Inc.), 시오노기(Shionogi, Inc.), 화이자(Pfizer, Inc.), 노바티스(Novartis AG)에서 근무했고, 메릴린치에서 주식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고용 계약에 따르면 하로우 사장의 초기 연봉은 56만 달러로, 이사회 보상위원회가 매년 검토해 조정한다. 3만 5000달러의 현금 입사 보너스(signing bonus)를 받으며, 연봉의 40%를 목표치로 하는 연간 성과급 지급 대상이 된다. 2026년 목표 성과급은 근무 기간에 비례해 산정된다.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하거나 하로우 사장이 정당한 사유로 사임하면 9개월간 기본급을 월할로 받고 9개월간 코브라(COBRA) 의료보험 지원을 받는다. 지배권 변경 후 1년 안에 같은 사유로 퇴직하면 12개월간 기본급과 목표 성과급을 합한 금액을 월할로 받고 12개월간 COBRA 보장을 받는다.

라리마 테라퓨틱스는 하로우 사장 영입을 위해 나스닥 상장 규정 제5635(c)(4)호에 따른 유인 보상(inducement)으로 주식 보상을 부여했다. 보상 내역은 보통주 80만 주를 매입할 수 있는 스톡옵션과 5만 주 규모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이다. 스톡옵션의 행사가격은 선임 효력일의 종가로 정해졌으며, 1주년에 25%가 가득되고 이후 36개월에 걸쳐 매월 균등하게 나머지 75%가 가득된다. RSU는 1주년부터 매년 4분의 1씩 4년에 걸쳐 가득된다.

라리마 테라퓨틱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밸라 킨위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

#라리마테라퓨틱스 #LRMR #COO선임 #경영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