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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이리사이드스, 아닐 디완 사장·미타 비야스 CFO와 고용 계약 1년 연장

디완 사장 연봉 40만 달러·우선주 1만 204주 부여…비야스 CFO엔 건강보험료 최대 50% 환급 조항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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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나노바이리사이드스(NANOVIRICIDES INC, AMEX:NNVC)가 아닐 디완(Anil R. Diwan) 사장 및 미타 비야스(Meeta Vyas) 최고재무책임자(CFO)와의 고용 계약을 1년 연장했다.

회사는 지난 25일 디완 사장 및 비야스 CFO와 각각 고용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두 계약의 효력 발생일은 올해 7월 1일이다. 회사는 앞서 28일 제출한 연간보고서(10-K)에서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상당한 의문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공시에 따르면 디완 사장은 2018년 7월 1일 체결한 고용 계약을 연장해 2027년 6월 30일까지 사장직을 맡으며, 기본 연봉은 40만 달러다. 전 직원 대상 복리후생과 고위 임원 대상 복리후생에도 참여할 수 있다. 회사는 디완 사장을 위해 200만 달러 규모의 정기생명보험을 유지하며, 이 중 100만 달러는 회사에, 나머지는 디완 사장의 유산으로 귀속된다.

회사는 회사의 성공을 위한 인센티브이자 리더십 권한 부여 차원에서 디완 사장에게 주당 액면가 0.00001달러의 시리즈 A 우선주 1만 204주를 부여했다. 이 주식은 올해 9월 30일부터 분기별로 균등하게 가득되며, 2027년 6월 30일 전량 가득된다.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디완 사장을 해고하면 6개월 치 급여를 퇴직금으로 지급한다. 이 6개월 동안 디완 사장은 보너스, 기존에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옵션)의 가득, 건강보험 등 기존 복리후생을 계속 받는다. 퇴직금은 일시금 또는 6개월 균등 분할로 지급할 수 있다.

비야스 CFO와의 연장 계약 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이며, 매년 갱신할 수 있다. 연장 계약은 2013년 5월 31일 체결한 기존 고용 계약과 같은 일반 조건을 따른다. 기존 계약은 월 9000달러의 현금 보수와 매월 시리즈 A 우선주 129주 지급을 정했으며, 현금 보수는 2015년 1월 1일 월 1만 800달러로 인상됐다.

이번 연장 계약에는 비야스 CFO가 가입한 의료·치과 보험과 메디케어 보험 등 건강보험 비용의 최대 50%를 월 2500달러 한도에서 회사가 환급하는 조항이 새로 들어갔다.

나노바이리사이드스는 코네티컷주 셸턴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광범위 항바이러스 후보물질 'NV-387'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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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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