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자로 지주사 및 은행 이사회서 물러나기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 비콘 파이낸셜 코퍼레이션(BEACON FINANCIAL CORPORATION, NYSE:BBT)은 존 M. 페레이라(John M. Pereira) 이사가 회사와 100% 자회사인 비콘 은행 앤드 트러스트(Beacon Bank & Trust)의 이사회에서 사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앞서 지난 21일 션 A. 그레이(Sean A. Gray)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공시에 따르면 페레이라 이사는 지난 28일 회사와 은행 측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30일 자다.
비콘 파이낸셜 코퍼레이션은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회사인 비콘 은행 앤드 트러스트를 통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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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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