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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컨 인프라스트럭처, 279만 달러 규모 채권 교환 계약 체결

2026년 만기 채권을 2030년 만기 채권 및 보통주 워런트로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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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컨 인프라스트럭처 & 파워(VULCAN INFRASTRUCTURE AND POWER INC, NASDAQ:VIP)가 기존 채권 보유자들과 사적으로 협상된 채권 교환 계약을 체결했다.

벌컨 인프라스트럭처는 지난 23일(현지시간) 기존 8.50% 선순위 채권(2026년 만기) 보유자들과 교환 계약을 맺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회사는 기존 채권 원금 279만 3150달러와 미지급 이자 약 4만 230달러를 회수하는 대가로, 신규 10.00% 선순위 채권(2030년 만기) 총 283만 3358달러와 보통주 매입 워런트 100만 개를 발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교환 거래의 종결은 계약상 조건 충족 또는 면제를 전제로 10월 1일경 완료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지난 10일(현지시간) 394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유치를 완료하고, 조달한 자금으로 2026년 10월 만기 8.50% 선순위 채권 잔액 약 3310만 달러를 상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행되는 워런트는 3년 만기로, 벌컨 인프라스트럭처의 클래스 A 보통주를 주당 1.87달러에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워런트는 현금 결제 방식으로만 행사할 수 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워런트 보유자는 워런트를 보유하는 동안 회사 주식에 대한 직접 또는 간접적인 공매도나 순공매도 포지션을 취할 수 없다.

또한 채권 교환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신규 2030년 만기 채권을 보유하는 동안 회사의 클래스 A 보통주 및 관련 증권을 추가 취득해 지분율이 4.99%를 초과하도록 하는 행위가 제한되며, 2026년 및 2030년 만기 채권의 추가 취득도 금지된다.

벌컨 인프라스트럭처 & 파워는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 및 인프라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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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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