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 스톤 해임하고 CBIZ 신규 선임…내부통제 취약점 노출 속 감사인 변경
어스파이어-레이크우드 홀딩스(Aspire-Lakewood Holdings, Inc., NASDAQ:ASBP)는 이사회 감사위원회가 기존 독립 회계감사인인 '터너 스톤 앤드 컴퍼니 LLP(Turner Stone & Company, LLP)'를 해임하고 'CBIZ CPAs P.C.(CBIZ)'를 새로운 독립 등록 회계법인으로 선임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감사인 변경은 지난 24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터너 스톤이 작성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에는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대한 중대한 의문이 존재한다는 설명 문단이 포함됐으나, 의견 거절이나 부적정 의견 등은 없었다. 또한 2025 회계연도와 올해 9월 24일까지의 중간 기간 동안 터너 스톤과 회계 원칙이나 실무, 재무제표 공시, 감사 범위 및 절차 등과 관련해 의견 불일치(disagreements)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어스파이어-레이크우드 홀딩스는 2025 회계연도와 올해 9월 24일까지의 기간 동안 재무보고 내부통제에서 중대한 취약점(material weaknesses)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공시 통제 및 절차가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판단했으나, 해당 취약점을 충분히 고려한 후에도 당시 재무제표는 미국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US GAAP)에 따라 적절히 작성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공시 내용을 터너 스톤에 전달했고, 터너 스톤은 공시 내용에 이의가 없다고 회사에 통보했다. 터너 스톤이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낸 9월 29일자 서한은 이번 공시에 첨부됐다.
새로 선임된 CBIZ는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감사를 담당하게 된다. 회사 측은 선임 전인 2025 회계연도 및 올해 9월 24일까지의 기간 동안 특정 거래에 대한 회계 원칙 적용이나 감사 의견 등과 관련해 CBIZ 측과 어떠한 사전 협의도 진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어스파이어-레이크우드 홀딩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플로리다주 에스테로에 본사를 두고 있다. 크레이그 히긴슨(Kraig Higginson)이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어스파이어레이크우드홀딩스 #ASBP #감사인변경 #회계법인 #내부통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