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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레스토랑 그룹, 2500만 달러 규모 보통주 매각 약정 체결

로스 프린시펄 인베스트먼츠 대상…최대 677만 주 발행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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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식 바베큐 레스토랑 체인 젠 레스토랑 그룹(GEN Restaurant Group, Inc., NASDAQ:GENK)이 로스 프린시펄 인베스트먼츠(Roth Principal Investments, LLC)에 최대 25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발행 보통주를 매각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

젠 레스토랑 그룹은 지난 29일(현지시간) 로스 프린시펄 인베스트먼츠와 보통주 매입 계약(Purchase Agreement) 및 등록권리계약(Registration Rights Agreement)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젠 레스토랑 그룹은 로스 프린시펄 인베스트먼츠의 재판매 등록신고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효력을 인정받은 날부터 36개월 동안 자체 판단에 따라 신규 발행하는 클래스 A 보통주를 로스 프린시펄 인베스트먼츠에 매각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주식 매각 시기와 수량은 젠 레스토랑 그룹이 전적으로 결정하며, 주식을 강제로 매각해야 하는 의무는 없다. 매입 가격은 거래 유형에 따라 거래량가중평균가격(VWAP)에서 일정 비율 할인된 가격으로 책정된다. 장 개시 전(Pre-Market) 및 장 마감 후(Post-Market) 거래 시에는 5.0% 할인율이 적용되며, 장중 거래(Market Open, Intraday) 시에는 3.0% 할인율이 적용된다.

나스닥 규정에 따라 이번 계약을 통해 발행할 수 있는 최대 주식 수는 계약 체결 직전 발행주식총수의 19.99%에 해당하는 677만 6399주로 제한된다. 다만 주주 승인을 받거나 평균 매수 단가가 기준 가격 이상일 경우에는 이 한도가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로스 프린시펄 인베스트먼츠의 지분율이 4.99%를 초과하도록 주식을 발행할 수 없다.

젠 레스토랑 그룹은 이번 주식 매각을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운영 자금 및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자체 포장 소비재(CPG) 사업 확장, 신규 레스토랑 개설, 기존 부채 상환 등이 포함될 수 있다.

로스 프린시펄 인베스트먼츠는 계약 기간 동안 젠 레스토랑 그룹 보통주에 대한 공매도나 순숏포지션을 유발하는 헤지 거래를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젠 레스토랑 그룹은 계약 체결에 따른 수수료로 주식 매각 대금의 10%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최대 50만 달러의 약정 수수료(Commitment Fee)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문 자문사 수수료 및 법률 비용 등으로 초기 총 15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젠 레스토랑 그룹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리토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식 바베큐(K-BBQ) 콘셉트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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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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