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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프리시전, 주주총회서 '2016 주식보상계획' 개정안 승인…발행 한도 75만 주 증액

이사 5인 선임안 가결 및 회계법인 선정 등 안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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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프리시전(TECHPRECISION CORP, NASDAQ:TPCS)은 지난 29일(현지시간) 개최한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2016 주식보상계획(2016 Equity Incentive Plan)'의 개정 및 재작성 안건이 주주들의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개정안 승인에 따라 테크프리시전의 주식보상계획 하에 발행 가능한 보통주 한도는 기존보다 75만 주 늘어났다. 아울러 해당 주식보상계획의 만기일은 오는 2036년 9월 29일까지로 연장됐다. 이 안건은 찬성 338만 8,818표, 반대 40만 1,137표, 기권 15만 3,305표로 가결됐다. 앞서 이사회는 지난 9월 2일 해당 개정안을 채택하고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한 바 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안건도 함께 통과됐다. 앤드루 A. 레비(Andrew A. Levy), 퇴역 대장 빅터 E. 레뉴아트 주니어(Victor E. Renuart Jr.), 월터 M. 쉔커(Walter M. Schenker), 알렉산더 쉔(Alexander Shen), 로버트 D. 스트라우스(Robert D. Straus) 등 5인의 이사 후보가 모두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이외에도 주주들은 2027년 3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회계법인으로 CBIZ CPAs P.C.를 선정하는 안건을 찬성 650만 5,347표로 가결했다. 또한 회사의 지정 임원 보상에 대한 비구속적 권고 안건도 찬성 350만 2,890표로 승인했다.

테크프리시전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웨스트민스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정밀 부품 제조 및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테크프리시전 #TPCS #주주총회 #주식보상계획 #이사선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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