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훈 대표이사 일신상 사유 사임, 10월 1일자 변경
코스닥 상장사 크레버스는 이동훈, 김형준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형준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0월 1일 공시했다.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이동훈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른 것이다. 변경일은 2026년 10월 1일이다.
새롭게 단독 대표를 맡게 된 김형준 대표이사는 1976년 8월 12일생으로, 크레버스 주식 4만 7000주(지분율 0.46%)를 보유하고 있다.
김형준 대표이사는 2005년 10월 1일부터 2022년 3월 17일까지 코스닥 상장사였던 주식회사 씨엠에스에듀에서 상무이사로 재직했다. 이후 2022년 3월 17일 주식회사 크레버스에 입사해 부사장직을 맡아왔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크레버스의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198억 6762만 7837원, 영업이익은 28억 8050만 6345원이다. 최신 분기말인 2026년 6월 30일 기준 자본총계는 508억 2876만 7456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