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매매로 직전 대비 1.38%포인트 증가,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오픈아시아컴퍼니(주)가 코스피 상장사 DKME(종목코드 015590) 지분을 보유비율 6.99%까지 늘렸다고 10월 1일 보고했다. 직전 보고서 대비 1.38%포인트 늘어난 수치로,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3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9월 30일이다.이번 보고서 기준 오픈아시아컴퍼니의 보유주식등 수는 373만 3000주다. 직전 보고서(6월 30일 기준) 299만 4500주, 5.61%에서 73만 8500주 늘었다. DKME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5339만 6308주다.
보고사유와 변동방법은 모두 장내매매에 의한 것으로, 직전 대비 1% 이상 보유비율이 변동해 보고됐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이며,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의 보고가 아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오픈아시아컴퍼니는 7월 2일부터 9월 28일까지 대부분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늘렸다. 9월 21일에는 1000주, 9월 22일에는 2만 7200주를 각각 장내매도하기도 했으며, 매매단가는 1363원에서 2202원 사이였다.
오픈아시아컴퍼니(주)는 경영컨설팅을 사업내용으로 하며 본점은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있다. 발행회사인 DKME와의 관계는 주주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DKME의 최대주주는 DKME INC.로, 올해 1분기보고서(3월 31일 결산기준) 기준 지분율은 22.31%다. 오픈아시아컴퍼니의 보유비율 6.99%는 이보다 낮은 수준이다.
9월 30일 기준 공매도 비중은 0.47%(35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4.62%보다 낮았다. 그날 거래량은 7만 4837주였고 공매도 평균단가는 2217원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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