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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뱅코프 몬태나, CEO·CFO 급여지속계약 개정 및 COO 신규 계약 승인

CEO 연간 혜택 8만 6500달러로 증액…CFO는 13만 6500달러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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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주 헬레나에 본사를 둔 금융지주회사 이글 뱅코프 몬태나(EAGLE BANCORP MONTANA INC, NASDAQ:EBMT)는 이사회가 주요 경영진의 급여지속계약(Salary Continuation Agreement) 개정안 및 신규 계약을 승인했다고 1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글 뱅코프 몬태나와 100% 자회사인 오퍼튜니티 은행(Opportunity Bank of Montana)의 이사회는 지난 9월 28일 로라 F. 클라크(Laura F. Clark) 최고경영자(CEO)와 미란다 J. 스폴딩(Miranda J. Spaulding)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의 급여지속계약 개정안을 승인했다.

이번 개정으로 로라 F. 클라크 CEO의 연간 혜택은 기존 4만 6000달러에서 8만 6500달러로 증액된다. 해당 혜택은 클라크 CEO가 2027년 5월 1일 또는 그 이후에 퇴직할 경우 적용된다. 미란다 J. 스폴딩 CFO의 연간 혜택 역시 기존 9만 9500달러에서 13만 6500달러로 인상된다. 두 개정안의 효력 발생일은 10월 1일이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P. 대릴 렌스몬(P. Darryl Rensmon)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오퍼튜니티 은행 간의 신규 급여지속계약을 승인했다. 이 계약에 따라 렌스몬 COO는 70세에 퇴직할 경우 평생 동안 매월 분할로 연간 4만 7500달러의 고정 은퇴 혜택을 받게 된다. 조기 퇴직이나 사망할 경우 일부 금액이 지급되는 조항도 포함됐다.

이글 뱅코프 몬태나는 미국 몬태나주 헬레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오퍼튜니티 은행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지주회사다.

#이글뱅코프몬태나 #EBMT #경영진보수 #급여지속계약 #오퍼튜니티은행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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