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넥설린 테크놀로지, 나스닥 최소 매수호가 요건 회복…주주지분 요건은 과제로 남아

9월 30일 규정 준수 통지 수령…내년 1월 4일까지 주주지분 250만 달러 요건 입증해야
넥설린 테크놀로지, 나스닥 최소 매수호가 요건 회복…주주지분 요건은 과제로 남아이미지 확대보기
뇌 자극 의료기기 전문 기업 넥설린 테크놀로지(NEXALIN TECHNOLOGY INC, NASDAQ:NXL)가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인 최소 매수호가(Minimum Bid Price) 규정을 다시 충족했다.

넥설린 테크놀로지는 지난 9월 30일 나스닥 주식시장(The Nasdaq Stock Market LLC)으로부터 보통주 종가 매수호가를 주당 1.00달러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한 나스닥 상장 규정 5550(a)(2) 요건을 회복했다는 공식 통지를 받았다고 10월 1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지난 9월 28일 발표한 조건부 상장 유지 승인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앞서 회사는 9월 25일 나스닥 청문회 패널로부터 상장 유지 요청을 승인하는 서면 통지를 받았다. 패널은 승인 조건으로 9월 28일까지 최소 매수호가 요건 준수를 입증하고, 내년 1월 4일까지 나스닥 캐피털 마켓의 최소 주주지분 250만 달러 요건(나스닥 상장 규정 5550(b)(1)) 준수를 입증하도록 했다.

회사는 통지에 따라 내년 1월 4일까지 주주지분 요건을 충족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보통주는 통지 조건 준수를 전제로 패널이 부여한 예외 기간 동안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서 계속 상장·거래된다.

다만 회사는 내년 1월 4일까지 주주지분 요건 준수를 입증하거나 최소 매수호가 요건 등 나스닥 계속 상장 요건을 계속 지킬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고 밝혔다. 기한까지 주주지분 요건 준수를 입증하지 못하거나 통지 조건을 지키지 못하면 회사 보통주는 나스닥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둔 넥설린 테크놀로지는 뇌 자극 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최고경영자(CEO)는 마크 화이트(Mark White)다.

#넥설린테크놀로지 #NXL #나스닥상장 #의료기기 #규정준수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