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투자 목적, 9월 30일 시간외대량매매로 주당 3785원에 취득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인 티엔에이치 엔쓰리 신기술조합 제1호가 코스닥 상장사 APS(종목코드 054620) 주식등 110만 3895주(지분 6.00%)를 신규로 보유하고 있다고 10월 2일 보고했다.조합은 보유목적을 단순투자로, 보고사유를 5% 이상 보유에 따른 공시의무 발생으로 밝혀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이 아니라고 명시했다.
이번 보유는 보고의무발생일인 9월 30일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전량 취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취득 단가는 주당 3785원이었다.
이 조합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1조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으로, (주)더네이쳐홀딩스인베스트먼트와 엔쓰리캐피탈파트너스(주)가 공동업무집행조합원을 맡고 있으며 최다출자자는 엔에이치투자증권(주)으로 출자비율은 29.59%다.
보고서에는 조합원인 (주)더네이쳐홀딩스인베스트먼트와 엔쓰리캐피탈파트너스(주)가 특별관계자로 기재됐으며, 보유내역상 주식등 합계 110만 3895주(6.00%)는 전량 조합 명의로 보유한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이다.
10월 1일 기준 APS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3.45%(118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치인 6.36%보다 낮았다. 9월 29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17만 3236주로 발행주식 대비 0.94%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