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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 파머슈티컬스, 주주총회서 65만 주 규모 주식보상 계획 증액 승인

이사 6인 선임 및 회계법인 선정 등 안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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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바이오 제약 기업 CNS 파머슈티컬스(CNS PHARMACEUTICALS INC, NASDAQ:CNSP)는 지난 9월 30일 개최한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식보상 계획(2020 Equity Plan)의 발행 허용 주식 수를 65만 주 증액하는 안건을 승인받았다고 2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증액 승인에 따라 CNS 파머슈티컬스의 2020 주식보상 계획 하에 발행할 수 있는 보통주 총수는 기존 수량에서 65만 주가 늘어난 76만 5,061주가 됐다. 해당 안건은 찬성 9만 6,953표, 반대 8,128표, 기권 35표를 얻어 통과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안건도 함께 가결됐다. 주주들은 페이스 찰스(Faith Charles), 베티나 코크로프트(Bettina Cockroft), 미할 피셔(Michal Fisher), 제프리 키스(Jeffrey Keyes), 라미 레빈(Rami Levin), 에이미 마헤리(Amy Mahery) 등 6인의 이사를 차기 임기인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 재임하도록 선임했다.

또한, 올해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으로 말론베일리(MaloneBailey, LLP)를 지정하는 안건을 찬성 63만 7,228표, 반대 3만 874표로 인준했다. 임원 보수에 대한 자문 안건 역시 찬성 9만 8,103표로 승인됐다.

이번 주주총회는 기준일인 지난 8월 10일 기준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 총 146만 1,449주 중 45.72%에 해당하는 66만 8,188주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CNS 파머슈티컬스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 제약 회사다.

#CNS파머슈티컬스 #CNSP #주주총회 #주식보상 #이사선임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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