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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지 서비시스, 1억 달러 규모 ATM 주식 발행 프로그램 종료

오펜하이머·레이먼드 제임스와의 계약 해지…"실제 판매된 주식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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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장례 및 묘지 서비스 제공업체인 캐리지 서비시스(Carriage Services, Inc., NYSE: CSV)가 1억 달러 규모의 'at-the-market'(ATM) 주식 발행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캐리지 서비시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오펜하이머(Oppenheimer & Co. Inc.) 및 레이먼드 제임스(Raymond James & Associates, Inc.)와 체결했던 주식 판매 계약(Equity Distribution Agreement)을 해지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해지에 따른 위약금 등 페널티는 발생하지 않는다. 지난 9월 30일 발표한 신용공여 한도 약정 체결에 이은 후속 공시다.

해당 계약은 올해 5월 6일에 체결된 것으로, 캐리지 서비시스는 이를 통해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시장에 수시로 매각할 수 있는 ATM 프로그램을 구축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 종료 전까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된 보통주는 단 한 주도 없다고 밝혔다.

캐리지 서비시스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전역에서 장례식장 및 묘지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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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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