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삼성자산운용, ISC 지분 5.09%→6.73%로 확대

- 직전 보고서 대비 1.64%포인트 증가, 9월 10일 장내매수 32만여 주가 주된 요인
삼성자산운용, ISC 지분 5.09%→6.73%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닥 상장사 ISC에 대해 삼성자산운용이 10월 7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를 통해 보유 지분을 기존 5.09%에서 6.73%로 늘렸다고 보고했다. 보고서작성기준일은 10월 1일로,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2만 7296주로 직전 보고서(7월 1일 기준) 대비 34만 7384주, 1.64%포인트 증가했다.

삼성자산운용은 보고 사유를 매매로 인한 변동보고의무 발생으로,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라고 밝혔다. 변동 방법은 매수와 매도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추가취득 및 처분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특별관계자가 없어 보유 지분 전체가 삼성자산운용 단독 보유분이다.

공시에 따르면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10일로, 이날 삼성자산운용은 ISC 주식 32만 1695주를 주당 19만 4929원에 장내매수했다. 여기에 ETF 설정에 따른 2580주 증가, ETF 해지에 따른 4601주 감소, 장내매도 2384주가 겹치며 보유 주식수는 하루 만에 109만 9935주에서 141만 7225주로 늘었다.

이후에도 ETF 설정·해지에 따른 주식수 조정과 소규모 장내매수·매도가 이어지며 10월 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2만 7296주, 보유비율은 6.73%로 집계됐다. ISC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2119만 7058주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ISC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씨(주)로 올해 1분기보고서 기준 지분율 48.49%를 보유하고 있다.

10월 6일 기준 ISC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7.25%(1만 3340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9.40%보다 낮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일 기준 11만 7010주로 발행주식 대비 0.54%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