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코겐 축적증 치료제 승인으로 받은 바우처…매각 대금 20%는 미국 국립보건원에 지급
울트라제닉스 파머슈티컬(ULTRAGENYX PHARMACEUTICAL INC, NASDAQ:RARE)은 소아 희귀질환 우선심사바우처(PRV)를 2억 1000만 달러에 매각하는 자산 매매 계약을 6일(현지시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수자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매각 대금은 거래 종결 시 현금으로 지급된다.이번에 매각하는 우선심사바우처는 지난 8월 19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8세 이상의 성인 및 소아 글리코겐 축적증 1a형(GSDIa) 치료제 '젠글라이코스(GENGLYCOS, 성분명 pariglasgene brecaparvovec-opnr, 개발명 DTX401)'를 승인하면서 회사에 부여한 것이다. 회사는 지난달 17일 산필리포 증후군 A형 치료제 '파유비(FAYUVI)' 승인 때도 별도의 우선심사바우처를 받은 바 있다.
울트라제닉스는 2018년 12월 10일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체결한 특허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우선심사바우처 매각 총 대금의 20%를 거래 종결 후 NIH에 지급해야 한다.
이번 거래는 하트-스콧-로디노 반독점개선법(HSR법)에 따른 대기 기간의 만료 또는 종료 등 통상적인 거래 종결 조건을 충족해야 완료된다. 회사는 계약서 전문을 2026 회계연도 연차보고서(10-K)에 첨부할 예정이다.
울트라제닉스 파머슈티컬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노바토에 본사를 둔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희귀 및 초희귀 유전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울트라제닉스 #RARE #우선심사바우처 #희귀질환 #바이오제약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