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순이익·영업이익률 대신 영업이익·매출총이익률 도입
반도체 장비업체 쿨리크 앤드 소파 인더스트리스(KULICKE & SOFFA INDUSTRIES INC, NASDAQ:KLIC)가 2027회계연도부터 적용할 개정 성과보상제도(Incentive Compensation Plan)를 승인했다고 14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사회 산하 경영개발·보상위원회는 13일 해당 개정안을 승인 및 채택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보상금 산정에 활용되는 기업 성과지표의 변경이다.
회사는 기존 성과지표였던 순이익(Net Income)과 영업이익률(Operating Margin)을 폐지하고, 영업이익(Operating Profit)과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을 새 성과지표로 도입했다. 두 지표의 가중치는 각각 50%로 설정된다.
개정안은 각 사업부문의 성장 단계와 전략적 우선순위, 경영 환경에 맞춰 재무 성과지표의 선정과 가중치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이는 회사의 사업부문 스코어카드 거버넌스 절차를 따라야 한다.
또한 경영진(Executive Leadership Team)을 대상으로 한 개인 목표 항목이 신설됐다. 기존에는 경영진 보상이 기업 전체 성과에만 연동됐으나, 2027회계연도부터는 기업 재무성과 85%, 개인 목표 성과 15%의 비율로 평가가 이뤄진다.
쿨리크 앤드 소파 인더스트리스는 싱가포르 및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포트 워싱턴 등에 주요 사무소를 두고 반도체 및 전자 조립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쿨리크앤드소파 #KLIC #성과보상제도 #경영진보상 #반도체장비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