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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선트, 자회사 100만달러 현금 지급 기한 2027년 3월로 연장

HH-BDH와 서신 계약 개정안 체결…지급 기한 기존 9월 30일 이후 영업일 5일 이내에서 연장
베네피선트, 자회사 100만달러 현금 지급 기한 2027년 3월로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기술 기반 대체자산 플랫폼 기업 베네피선트(BENEFICIENT, NASDAQ:BENF)는 완전 자회사인 베네피선트 파이낸싱(Beneficient Financing)이 대출 기관인 HH-BDH와 서신 계약 개정안을 체결하고, 100만 달러의 현금 지급 기한을 2027년 3월 31일로 연장했다고 2026년 10월 14일 공시했다.

이번 변경은 10월 7일 자로 효력이 발생했다. 베네피선트 파이낸싱 및 보증인인 베네피선트 컴퍼니 홀딩스(Beneficient Company Holdings)는 지난 2026년 3월 10일 HH-BDH와 서신 계약을 맺고, 2026년 9월 30일 이후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미지급 이자 및 수수료 명목의 100만 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계약 상대방인 HH-BDH의 단독 구성원은 힉스 홀딩스 오퍼레이팅(Hicks Holdings Operating)이며, 해당 회사의 관리 구성원인 맥 힉스(Mack Hicks)는 베네피선트의 이사회 이사로 재직 중이다.

베네피선트는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대체자산 관련 금융 및 기술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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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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