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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뷰메드, 알파 캐피털서 최대 100만달러 담보부 대출…초기 25만달러 조달

시리즈X 무의결권 전환우선주 전환가격 주당 0.50달러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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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뷰메드(ENvue Medical, OTC Markets:FEED)는 지난 8일 알파 캐피털 안스탈트(Alpha Capital Anstalt)와 최대 100만 달러 규모의 담보부 약속어음 및 담보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출금은 양측이 합의한 트랜치(분할 자금) 단위로 실행된다. 대주인 알파 캐피털은 계약 당일 초기 트랜치로 원금 25만 달러를 집행했다.

약속어음의 이자율은 연 10%다. 채무불이행(디폴트) 사유가 발생해 지속되는 동안에는 이자율이 연 18%와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최고 이자율 중 낮은 쪽으로 오른다. 원금과 미지급 이자의 만기는 2026년 12월 31일이며, 알파 캐피털은 3개월 단위로 2028년 12월 31일까지 만기를 연장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회사의 채무에는 매출채권, 재고자산, 특정 예금, 지식재산권(IP), 자회사 지분 등 회사 자산 대부분에 대한 담보권이 설정된다. 알파 캐피털은 담보권을 확정하기 위해 금융명세서 등록 등 관련 신고를 할 수 있다.

시리즈X 우선주 전환가격 조정

엔뷰메드는 같은 날 시리즈X 무의결권 전환우선주(시리즈X 우선주) 발행주식의 70% 이상을 보유한 주주들과 정정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리즈X 우선주의 전환가격을 주당 0.50달러로 낮추기로 했으며, 이 가격은 개정 조항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정정 내용에는 특정 희석성 발행 시의 전환가격 조정을 비롯해 후속 지분 매각 관련 조항을 바꾸는 내용도 담겼다. 엔뷰메드는 이를 반영한 시리즈X 우선주 지정서(Certificate of Designations) 개정증서를 10월 12일 델라웨어주 국무장관에게 제출했다.

엔뷰메드는 미국 일리노이주 알링턴하이츠에 본사를 두고 있다.

#엔뷰메드 #FEED #자금조달 #알파캐피털 #전환우선주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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