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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천연가스 ETF, 소시에테제네랄과 ISDA 계약 개정…조기종료 순자산 기준 2억 달러로 하향

기존 15억 달러에서 낮춰…신용 사건 없이 추가 조기종료 사유가 발동되지 않도록
미국의 천연가스 상장지수펀드(ETF)인 UNITED 천연가스 ETF(United States Natural Gas Fund, LP, AMEX:UNG)는 소시에테제네랄(Société Générale S.A.)과 맺은 국제스왑파생상품협회(ISDA) 2002 마스터 계약을 개정했다고 1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 계약은 2022년 6월 13일 체결됐다.

개정은 10월 13일 자로 이뤄졌다. 계약상 이 펀드에 적용되는 '총순자산(TNA) 감소 사건' 추가 조기종료 사유(ATE)의 기준 금액을 15억 달러에서 2억 달러로 낮춘 것이 골자다.

회사는 기준 하향이 펀드의 성과를 반영한 것이며, 펀드와 관련한 신용 사건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총순자산 감소 추가 조기종료 사유가 발동되지 않도록 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개정 계약 전문은 첨부 문서(Exhibit 10.16)로 제출됐다.

이 펀드는 앞서 월간 보고서에서 8월 31일 기준 순자산가치를 5억 7097만 3024달러로 공시한 바 있다.

UNITED 천연가스 ETF는 천연가스 선물 및 스왑 계약 등의 거래를 통해 천연가스 가격 변동을 추종하는 펀드로,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커모디티펀드 LLC(USCF)가 무한책임사원(GP)을 맡고 있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월넛크리크에 있다.

#UNITED천연가스ETF #UNG #소시에테제네랄 #ISDA #파생상품계약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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