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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 홀딩스·토르 올라브 트뢰임 이사, 보르 드릴링 지분 13.1%로 확대

13D/A 공시… 사흘간 275만 주 추가 매입해 보유 주식 4011만여 주로 늘어
드루 홀딩스·토르 올라브 트뢰임 이사, 보르 드릴링 지분 13.1%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버뮤다 법인 드루 홀딩스(Drew Holdings Ltd.)와 보르 드릴링(Borr Drilling Limited, NYSE:BORR)의 토르 올라브 트뢰임(Tor Olav Troim) 이사가 보르 드릴링 보통주를 추가 매입해 지분율을 13.1%로 높였다.

보고자들은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 수정본(Schedule 13D/A)을 통해 보르 드릴링 보통주 4011만 7808주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발행주식 3억 739만 1018주 기준 13.1%에 해당한다. 지난 13일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의 수정 보고서로, 당시 보고한 3736만 7808주(지분율 12.2%)에서 275만 주 늘었다.

공시에 따르면 드루 홀딩스는 10월 13일 주당 평균 4.9344달러에 보통주 150만 주를 매입했다. 이어 14일에는 주당 평균 4.2700달러에 75만 주, 15일에는 주당 평균 4.5983달러에 50만 주를 각각 추가 매입했다.

드루 홀딩스가 보유한 주식 4011만 7808주는 트뢰임 이사가 실질적으로 보유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두 보고자는 이 주식에 대한 의결권과 처분권을 공동으로 갖고 있다. 보고자 측은 이번 수정 보고서와 기존 13D 보고서에 기재된 거래 외에 최근 60일 동안 보통주를 거래한 내역은 없다고 밝혔다.

보르 드릴링은 해양 시추 설비(잭업 리그)를 운영하는 국제 시추 서비스 제공 업체다.

#보르드릴링 #BORR #드루홀딩스 #토르올라브트뢰임 #지분매입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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