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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멘토스 파카스마요 공개매수, 홀심 대신 인베르시오네스 ASPI가 실시 예정…페루 당국 예외 승인

홀심·인베르시오네스 ASPI 보고 지분 50.01%, ADS 포함 보통주 전체 대상 공개매수는 아직 개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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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법인 홀심(Holcim Ltd.)과 페루 법인 인베르시오네스 ASPI(Inversiones ASPI S.A.)는 페루 증권시장감독청(SMV)이 세멘토스 파카스마요(NYSE:CPAC) 보통주 공개매수를 인베르시오네스 ASPI가 실시할 수 있도록 예외를 승인했다고 1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정정 보고서(Schedule 13D/A)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공시는 지난 4월 4일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와 6월 17일 제출한 1차 정정 보고서에 이은 두 번째 정정 보고서(Amendment No. 2)다. 두 회사는 보고인별 표지에 같은 수량인 세멘토스 파카스마요 보통주 2억 1198만 5547주(지분율 50.01%)를 기재했다. 지분율은 회사가 웹사이트에 공개한 10월 15일 기준 발행 보통주 4억 2386만 8449주를 바탕으로 산정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홀심은 주식매매계약(Purchase Agreement)과 페루 법에 따라 페루 법이 허용하는 기간 안에 보통주를 최소 24.99% 추가로 사들이는 공개매수를 개시하고 완료하기로 했다. 홀심 집행위원회는 지난 6월 15일 공개매수 대상을 발행 보통주 전체로 정했다.

SMV는 홀심의 요청에 따라 지난 14일 공개매수를 홀심 대신 인베르시오네스 ASPI가 실시할 수 있도록 홀심에 예외를 승인했다. 홀심은 SMV에 공개매수 최저 가격을 산정할 평가 기관 지정을 요청해야 했으며, 같은 날 MSRA S.A.C.가 이번 공개매수에 관한 평가 보고서를 SMV에 제출했다.

인베르시오네스 ASPI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S, 1주당 보통주 5주) 형태의 주식을 포함해 발행 보통주 전체를 대상으로 미국·페루 법과 주식매매계약 조건에 따라 공개매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보고서 제출일 현재 공개매수는 아직 개시되지 않았다.

#홀심 #세멘토스파카스마요 #공개매수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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