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주 8만 1250주 대상…회전신용한도 차입으로 자금 조달 계획
킴벨 로열티 파트너스(KIMBELL ROYALTY PARTNERS LP, NYSE: KRP)가 발행 잔여 시리즈A 누적 전환우선주(Preferred Units)의 절반을 상환한다.회사는 16일(현지시간) 보유자들에게 상환 통지서를 발송했으며, 상환일은 오는 11월 16일이라고 공시했다. 상환 대상은 통지일 기준 전체 발행 잔여 우선주의 절반에 해당하는 8만 1250주다.
우선주 1주당 상환 가격은 1,233.37895달러로, 총 상환 금액은 약 1억 20만 달러 규모다. 회사는 이번 상환에 필요한 자금을 회전신용한도(revolving credit facility) 차입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다.
킴벨 로열티 파트너스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본사를 둔 유한 파트너십(L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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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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