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자로 고용 종료 상호 합의…3개월 급여 일시금·COBRA 보험료 상환 포함 분리·해제 계약 체결
뱅크 오브 마린 뱅코프(BANK OF MARIN BANCORP, NASDAQ: BMRC)는 완전 자회사인 뱅크 오브 마린이 브랜디 캠벨 수석부사장 겸 리테일뱅킹 총괄과 2026년 10월 16일자로 고용 관계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16일 공시했다.뱅크 오브 마린과 캠벨 수석부사장은 같은 날 효력이 발생한 분리 및 해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캠벨 수석부사장은 뱅크 오브 마린과 뱅코프에 대해 고용과 관련해 가진 청구권과 권리를 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에서 포기하는 대가로, 관련 공제·원천징수를 제외한 3개월 치 급여 일시금과 9개월간의 미국 건강보험(COBRA) 보험료 상환을 받게 된다.
뱅크 오브 마린 뱅코프는 캘리포니아주 노바토에 본사를 둔 금융지주회사로, 자회사인 뱅크 오브 마린을 통해 지역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