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일 5만주 장내매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530만 4753주로 증가
코스피 상장사 영흥은 10월 19일 최대주주 장세일의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 비율이 직전 보고일 33.64%에서 33.96%로 0.32%포인트 증가했다고 공시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보통주식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525만 4753주에서 530만 4753주로 5만주 늘었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장세일은 10월 19일 보통주식 5만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장세일 본인이 보유한 보통주식은 기존 349만 3347주에서 354만 3347주(22.68%)로 늘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을 보면 장세일 본인(22.68%) 외에 계열사인 ㈜대호특수강이 100만주(6.40%), ㈜대유코아가 58만 1222주(3.72%)를 보유하고 있다. 친인척 및 발행회사 임원 등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합계 소유주식수는 530만 4753주다.
10월 1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04%(3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3.03%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4일 기준 5만 8526주로 발행주식 대비 0.36%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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