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건전성 관리 목적, 시장 상황에 따라 발행 여부 변동 가능
코스피 상장사 한화생명은 10월 20일 안정적인 재무건전성 관리를 위해 국내 후순위채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발행 예정 규모는 4000억원에서 8000억원 사이다. 한화생명은 후순위채권의 발행 여부가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발행 시기와 발행 규모, 발행 금리 등 세부 발행 조건은 추후 결정되는 대로 공시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10월 20일 열린 이사회 결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2026년 6월 말 연결 재무상태표 기준 자본총계(자기자본)는 약 19조 2867억원, 자산총계는 약 186조 4648억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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