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신규 상장에 따른 신규 보고,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코스닥 상장사 엘리스그룹 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이 10월21일 엘리스그룹 지분 58만주(5.21%)를 신규 보유하고 있다고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를 통해 보고했다. 보고서작성기준일은 10월20일이다.보고구분은 신규이며, 보고사유는 엘리스그룹의 코스닥 신규 상장에 따른 신규 보고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엘리스그룹은 10월20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명시됐다.
이번 보고에는 특별관계자가 없어 지분 58만주(5.21%)는 한국산업은행 단독 보유분이다. 이 중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도 58만주(5.21%)로 동일하며, 전량 한국산업은행의 자기계정으로 보유하고 있다.
제3부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은 10월20일 신규상장을 변동방법으로 58만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취득단가는 1만79원이다(보통주 취득단가 기준). 58만주를 이 단가로 환산하면 약 58억 4582만원 규모다. 신규 상장에 따라 보고의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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