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투자 목적, 특별관계자 포함 합산 61만 8958주(5.08%) 보유
영국 법인인 투자은행 J.P. Morgan Securities PLC(이하 JP모건)와 특별관계자 1인이 코스닥 상장사 네패스아크 지분을 합산 5.08%(61만 8958주) 보유하고 있다고 10월 21일 보고했다. 보고의무발생일은 10월 16일이며, 보고사유는 신규보고의무 발생,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JP모건 본인은 네패스아크 주식 61만 5380주(5.05%)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인 미국 법인 J.P. Morgan Securities LLC가 3578주(0.03%)를 보유해 합산 5.08%가 됐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JP모건은 10월 15일 기준 기존 보유주식 53만 9354주를 갖고 있었다. 이후 10월 16일 장내매수로 6925주를 주당 2만 6160원에 사들여 54만 6279주로 늘렸다.
같은 날 JP모건은 '기타'(비고 On-Lend) 방법으로 6만 9101주를 추가해 최종 61만 5380주를 보유하게 됐다. 특별관계자인 J.P. Morgan Securities LLC도 10월 16일 같은 방법(On-Lend)으로 3578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로 JP모건 측 합산 지분은 네패스아크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1218만 4045주 대비 5.08%에 해당한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고 보고했다.
10월 20일 기준 네패스아크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5.74%(7024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74%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6일 기준 34만 1830주로 발행주식 대비 2.80%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네패스아크를 대상으로 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는 지난 9월 23일에도 제출된 바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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