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사유는 상장에 따른 신규 보고,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
코스닥 상장사 멜콘의 주주인 이관행이 10월 21일 멜콘 주식 71만 2000주(5.65%)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규 보고했다. 이번 보고는 10월 15일 멜콘이 코스닥에 상장하면서 보유 지분이 5% 이상 기준을 충족해 이뤄졌다.공시에 따르면 이관행은 개인 투자자로,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다. 특별관계자는 없어 보유주식 71만 2000주(5.65%)는 이관행 본인 지분만 집계된 수치이며, 전부 의결권 있는 주권이다. 멜콘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1260만주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취득·처분방법은 '신규상장(+)'으로 기재됐으며, 10월 15일 멜콘 상장과 함께 이관행의 보유주식 71만 2000주가 변동 내역으로 신고됐다. 취득 단가와 장내·장외 거래 구분은 기재되지 않았다.
10월 20일 기준 멜콘의 공매도 거래량은 1000주, 비중은 0.03%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공매도 비중 0.01%를 웃돌았다. 그날 거래량은 289만 8285주였고 공매도 평균단가는 1만 4005원이었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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