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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앤지,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타법인 증권 취득 목적, 신주 909만 910주 발행
미래아이앤지,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이미지 확대보기
코스피 상장사 미래아이앤지는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월 22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 909만 910주가 새롭게 발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1100원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2732만 3114주다.

조달된 자금 100억 1000원은 전액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타법인 취득 대상에 대해 구체적 검토가 완료되지 않았으며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유한회사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로, 배정주식수는 909만 910주다. 발행되는 신주는 사모발행에 따라 발행 후 1년간 의무보유된다.

유상증자 납입일은 2026년 12월 18일이며,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2027년 1월 1일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7년 1월 6일이다. 이번 증자는 10월 22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결정됐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미래아이앤지는 IT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10월 21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88%(81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2.01%를 밑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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