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23.7% 규모, 금융기관 차입으로 운영자금 사전 확보
코스닥 상장사 오스테오닉은 10월 22일 이사회를 열고 16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자기자본 675억 7717만 2704원 대비 23.7%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이번 차입으로 오스테오닉의 금융기관 차입금 및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132억원에서 292억원으로 늘어난다. 차입 목적은 매출 증가에 따른 원재료 구매 등 운영자금 사전 확보다.
차입금 내역의 자기자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2025년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차입 전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기준 단기차입금 잔액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오스테오닉은 의료 및 정밀기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