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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골프 홀딩스, 나스닥 최소 자기자본 요건 회복했다고 밝혀

폴리매스 인수와 295만 달러 규모 워런트 행사 반영…나스닥, 다음 정기보고서 때 입증 못 하면 상장폐지 대상
트루골프 홀딩스, 나스닥 최소 자기자본 요건 회복했다고 밝혀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스크린골프 및 시뮬레이터 전문 기업 트루골프 홀딩스(TRUGOLF HOLDINGS INC, NASDAQ:TRUG)는 최근 완료한 기업 인수와 자금 조달을 반영해 나스닥 상장 유지를 위한 최소 자기자본 요건을 회복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21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지난 9일 발표한 캐나다 폴리매스 리서치 인수 완료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앞서 회사는 8월 21일 제출한 8-K에서 나스닥 상장자격부서로부터 서면 통지를 받았다고 공시한 바 있다. 6월 30일 종료 분기 보고서(10-Q) 기준 회사의 주주지분이 206만 281달러로, 나스닥 상장규정 5550(b)(1)이 요구하는 최소 250만 달러에 미달한다는 내용이었다.

회사 측은 캐나다 폴리매스 리서치(Polymath Research Inc.) 인수로 폴리매스의 순자산이 연결 재무상태표에 더해졌고, 시리즈 B 우선주 워런트 행사에 따른 자금 조달까지 반영하면 이번 8-K 제출일 기준으로 요건을 다시 충족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10월 8일 시리즈 B 우선주 워런트 보유자들과 3차 개정·권리포기·행사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에 따라 일부 보유자가 워런트를 행사해 시리즈 B 우선주 3278주를 행사가 합계 295만 달러(표시가치 327만 8000달러)에 매수했고, 그 대가로 시리즈 B 우선주 3000주를 추가로 살 수 있는 신규 워런트를 받았다.

다만 나스닥은 회사의 자기자본 요건 준수 여부를 계속 점검할 예정이며, 다음 정기보고서 제출 시점에 요건 충족을 입증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회사에 통보했다.

트루골프 홀딩스는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및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미국 상장사다.

#트루골프홀딩스 #TRUG #나스닥 #상장유지 #자기자본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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