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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홀딩, 자사주 매입 한도 3500만 달러로 확대…기한 2027년 7월로 연장

이사회, 매입 한도 2000만 달러 상향…9월 말까지 약 840만 달러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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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기·아웃도어용품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건브로커닷컴(GunBroker.com)을 운영하는 아웃도어 홀딩(Outdoor Holding Company, NASDAQ:POWW)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한도를 늘리고 기한을 연장했다.

회사는 이사회가 지난 19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개정안을 승인했다고 22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 매입 한도는 기존 1500만 달러에서 3500만 달러로 2000만 달러 늘었다. 프로그램 기한도 종전 2027년 1월 4일에서 2027년 7월 4일로 6개월 연장됐다.

3500만 달러 한도는 이사회가 2026년 1월 4일 프로그램을 처음 승인한 이후 이뤄진 모든 매입분을 포함한다. 회사는 9월 30일 기준 이 프로그램으로 보통주 397만 5951주를 약 840만 달러(수수료 등 제외)에 매입했으며, 개정 전 한도 기준으로 약 660만 달러의 매입 여력이 남아 있었다고 밝혔다. 한도와 기한 외의 프로그램 조건은 바뀌지 않았다.

매입은 경영진 재량에 따라 장내 매수, 사적 협상 거래 등의 방식으로 수시로 이뤄질 수 있으며, 하나 이상의 10b5-1 거래계획에 따른 매입도 포함된다. 매입 시기와 규모는 시장 상황, 회사의 유동성과 자본 수요 등을 고려해 경영진이 정한다. 프로그램은 특정 수량의 매입을 의무화하지 않으며, 이사회나 경영진의 재량으로 언제든 변경·중단·종료될 수 있다.

매입 자금은 보유 현금, 향후 영업현금흐름 또는 기타 법적으로 사용 가능한 자금으로 충당한다. 이사회는 텍사스주로의 법인 이전에 맞춰 텍사스 사업조직법(Texas Business Organizations Code)의 분배 제한을 위반하거나 만기가 돌아오는 채무의 변제 능력을 해치는 매입을 금지하도록 프로그램을 손질했다. 회사는 지난 9월 30일 법인 소재지를 델라웨어주에서 텍사스주로 옮겼다.

스티븐 F. 어반(Steven F. Urvan) 회장 겸 사장·최고경영자(CEO)는 "이사회가 매입 한도를 두 배 이상 늘리기로 한 것은 건브로커 현금 창출력의 지속성에 대한 자신감과 현재 주가에서 자사주가 매력적인 자본 활용처라는 판단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월 프로그램 개시 이후 꾸준하고 규율 있게 자사주를 사들여 왔다"며 "탄탄한 재무구조 덕분에 플랫폼 투자와 전략적 기회 추구의 여력을 유지하면서 잉여현금흐름으로 주주환원을 이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웃도어 홀딩은 총기, 수렵, 사격 관련 제품 전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인 건브로커닷컴의 상장 모회사이자 운영사다.

#아웃도어홀딩 #POWW #자사주매입 #주주환원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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