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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J. 헤르츠펠트 측, 헤르츠펠트 크레딧 인컴 펀드 지분 39.41%로 축소

39차 정정 보고서 제출…공개매수 응모·장내 매도 반영
토마스 J. 헤르츠펠트(Thomas J. Herzfeld) 외 공동 보고인들은 헤르츠펠트 크레딧 인컴 펀드(Herzfeld Credit Income Fund, Inc., NASDAQ:HERZ)의 보통주 75만 7138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39차 정정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서 밝혔다. 이는 발행회사가 밝힌 전체 발행 보통주 192만 989주(10월 20일 기준)의 39.41%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난 8일 제출한 38차 정정 보고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토마스 J. 헤르츠펠트 측은 38차 정정 보고서에서 보통주 82만 755주(40.59%)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보고는 10월 20일 발생한 보유 지분 변동에 따른 것이다. 같은 날 에릭 헤르츠펠트(Erik M. Herzfeld) 측도 이 펀드에 대한 32차 정정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보고인 측은 개인 명의 보유분 18만 7986주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처분권을, 자문 고객 계좌(Accounts) 보유분 56만 9152주에 대해 공동 의결권·처분권을 갖고 있다. 자문 고객 계좌 소유주 가운데 발행 보통주의 5%를 넘게 보유한 곳은 없다.

이번 지분 변동에는 장내 매도와 발행회사의 공개매수(Tender Offer) 응모 결과가 반영됐다. 자문 고객 계좌는 10월 8일 100주(주당 15.00달러), 9일 5825주(주당 15.0306달러), 12일 208주(주당 14.9302달러)를 각각 장내 매도했다.

펀드는 발행 보통주의 최대 5%인 10만 886주를 만기일인 10월 15일 기준 최근 산정 주당 순자산가치(NAV)의 97.5%에 매입하는 현금 공개매수를 실시하고 20일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응모 주식이 매입 한도를 넘어 펀드는 응모분을 6.99895%의 비율로 안분해 매입했다. 이 비율은 매입 주식 10만 886주를 전체 응모 주식 144만 1647주로 나눈 값으로, 단주 발생을 막기 위한 반올림 조정이 적용됐다.

보고인 측은 만기일 전에 개인 명의로 20만 2133주, 자문 고객 계좌로 61만 1986주를 응모했다. 펀드는 20일 이 가운데 개인 응모분 1만 4147주와 자문 고객 계좌 응모분 4만 2834주 등 총 5만 6981주를 주당 18.2033달러에 매입하기로 수락했고, 대금은 같은 날 지급됐다.

헤르츠펠트 크레딧 인컴 펀드의 주요 사무소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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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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