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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우스 온콜로지, 나스닥 최소 주가 요건 준수 기한 내년 4월 19일까지 연장받아

주당 1달러 요건 준수 증명 기한 연장…나스닥 캐피털 마켓서 계속 거래
시티우스 온콜로지, 나스닥 최소 주가 요건 준수 기한 내년 4월 19일까지 연장받아이미지 확대보기
시티우스 온콜로지(CITIUS ONCOLOGY INC, NASDAQ:CTOR)는 나스닥 스톡 마켓(Nasdaq Stock Market LLC)으로부터 나스닥 캐피털 마켓 상장 유지를 위한 최소 주가 요건 준수 기간을 2027년 4월 19일까지 연장받았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10월 19일 나스닥으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연장 통지서(Extension Notice)를 수령했다. 이에 따라 시티우스 온콜로지는 나스닥 상장 규칙 5550(a)(2)에 규정된 주당 최소 1.00달러의 매수호가 요건 준수를 증명할 수 있는 기한을 연장받았다.

연장 기간 내에 시티우스 온콜로지의 보통주 종가 매수호가가 최소 10영업일 연속으로 1.00달러 이상을 기록할 경우, 나스닥으로부터 요건 충족에 대한 서면 확인을 받게 된다.

만약 2027년 4월 19일까지 최소 주가 요건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나스닥은 상장폐지 대상에 해당한다는 서면 통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경우 회사는 나스닥 청문회 패널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이번 연장 통지는 현재 시티우스 온콜로지 보통주의 나스닥 상장 상태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주식은 기존 티커명 'CTOR'로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서 계속 거래된다. 회사 측은 상장 요건 회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시티우스 온콜로지는 뉴저지주 크랜퍼드에 본사를 둔 종양학 전문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시티우스온콜로지 #CTOR #나스닥 #상장유지 #주가요건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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