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 안정·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장내 직접 취득 방식
코스닥 상장사 피씨디렉트는 주가 안정과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약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월 26일 공시했다.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36만 4698주이며, 취득 예정 금액은 5억 958원이다.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10월 27일부터 2027년 1월 26일까지다.
취득 방법은 코스닥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 취득 방식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다. 1일 매수 주문 수량 한도는 보통주 3만 6469주다.
피씨디렉트 측은 이번 취득 예정 주식 수량이 이사회 결의일 전 거래일 한국거래소 종가인 1371원을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금액과 수량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취득 결정 전 피씨디렉트가 보유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자기주식은 보통주 155만 827주로, 발행주식총수 대비 10.11% 수준이다.
10월 23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68%(133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13%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1일 기준 15만 3173주로 발행주식 대비 0.99%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