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퇴임 등 세부 변동으로 소유 주식수 1644주 감소
코스피 상장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0월 26일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수가 2459만 4271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46.97%를 유지했으나, 소유 주식 총수는 직전 보고일(2026년 8월 3일) 대비 1644주 줄었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개인별 세부 변동사항을 보면 김두섭 계열사 임원이 9월 30일 퇴임하면서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981주가 특수관계인 합산 대상에서 제외됐다. 조성래 계열사 임원의 보유 주식 703주도 기타 사유로 감소했다. 반면 장은성 계열사 임원은 기타 사유로 보통주 40주가 증가했다.
최대주주인 롯데케미칼은 보통주 2457만 8512주를 보유해 46.94%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10월 23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5.02%(6만 8306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1.69%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1일 기준 44만 2040주로 발행주식 대비 0.84%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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