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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기업지주, 최대주주등 지분율 38.86%로 확대

- 일광개발 장내 매수로 3만6000주 증가, 지분율 0.26%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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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성창기업지주는 10월 26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종전 38.60%(538만 4665주)에서 38.86%(542만 665주)로 0.26%포인트(3만 6000주)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 변동은 특수관계인인 일광개발이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일광개발은 10월 26일 보통주 3만 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일광개발의 보유 주식수는 종전 210만 5500주에서 214만 1500주(지분율 15.35%)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본인인 정해린의 보유 주식수는 69만 3482주(지분율 4.97%)로 변동이 없으며, 최대주주 변경도 발생하지 않았다.

10월 23일 기준 성창기업지주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0.31%(4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04%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1일 기준 8만 1708주로 발행주식 대비 0.58%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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